앨버트로스+버디 9개...챗필드, PGA 2부 투어서 59타 폭발

진병두 2025. 10. 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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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타를 친 챗필드(왼쪽). 사진[AFP=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데이비스 챗필드(미국)가 PGA 2부 투어에서 올해 세 번째 60대 미만 타수를 작성했다.

3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와소 패트리엇 골프클럽(파71, 7120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챔피언십(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챗필드는 앨버트로스 1개와 버디 9개로 12언더파 59타를 기록했다.

공동 2위와 2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른 챗필드는 콘페리투어 사상 16번째 60대 미만 타수 기록자가 됐다. 올해는 세 번째 사례다.

15번 홀(파5)에서 268야드를 남긴 두 번째 샷으로 앨버트로스를 잡았다.

2부 투어 우승은 없지만 올해 준우승 2회로 포인트 9위에 올라 2026시즌 정규투어 승격에 도전 중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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