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대응 4급 공무원, 세종청사서 투신 사망…"경찰 조사"(종합)
성소의 기자 2025. 10. 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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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관리정보원(국정자원) 화재 관련 업무를 담당해온 공무원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행안부 디지털정부혁신실 소속 직원 A씨가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투신해 목숨을 잃었다.
A씨는 4급 서기관으로, 지난달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 관련 업무를 총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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