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3연전 돌입' 부천, 수원과 시즌 마지막 맞대결서 승리 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수원 원정서 승리를 노린다.
부천은 4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5 32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수원과의 리그 마지막 맞대결이자,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나흘 간격으로 이어지는 3연전 일정의 시작이다.
이에 이번 32라운드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수원 원정서 승리를 노린다.
부천은 4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5 32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수원과의 리그 마지막 맞대결이자,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나흘 간격으로 이어지는 3연전 일정의 시작이다. 이에 이번 32라운드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 부천은 다득점에서 앞선 리그 3위(49득점)에 올라있으며, 전남(48득점), 부산(40득점)과 함께 승점 49점으로 동률을 기록 중이다. 또한 6위 성남이 승점 48점으로 바짝 추격하고 있어 격차를 벌리고 안정적인 순위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 경기 팀 전력의 핵심인 박현빈과 바사니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해, 두 선수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카즈와 최원철, 박창준 등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박창준의 경우 이번 경기 득점 시, 닐손주니어와 함께 구단 최다 득점 1위 타이 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32라운드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매 경기 치열한 순위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단은 이번 연휴 3연전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가져오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선수단 모두 원팀 정신으로 꼭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이영민 감독은 "계속 직접적으로 순위 경쟁을 하는 팀들과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로 정말 중요하고,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짧은 각오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석준, 아찔했던 건강 이상 상태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行"
- "무대 뒤 스승" 故 전유성 영면, '코미디계 대부'의 발자취 [ST이슈]
- [속보] 코미디언 대부 전유성, 폐기흉 악화로 오늘(25일) 별세…향년 76세
- 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 불륜 커플, 억울 심경 토로 "가정 파괴자 아니야"
- 설경구·이하늬까지…안일함 속 '소속사 미등록' 사태 계속 [ST이슈]
- [단독]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산지직송' 스핀오프 출연
- 최정윤, 5살 연하와 깜짝 재혼 "딸, 처음 봤는데 '아빠'라 불러"
- 차은우부터 김선호까지, 절세 탈 쓴 '유령 가족 법인' 실체 [ST취재기획]
- 남현희, 전청조 때문에 파경 NO "전남편 상간녀 때문에 이혼" 폭로
-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중…"결혼은 정해진 바 없다"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