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 투신 사망…행안부 "사고 수습 최선" [종합]
유지희 2025. 10. 3. 1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투신해 숨진 남성이 최근 국가전산망 복구 업무를 맡아온 공무원으로 확인됐다.
3일 한경닷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남성 A씨가 건물 아래로 몸을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A씨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촉발된 정부 전산망 장애 복구 업무를 담당해 온 디지털정부혁신실 소속 직원으로 확인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스키 3병 샀다 30만원 세금폭탄"…추석여행 애주가 고민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 "제2의 팰런티어 찾았다"…서학개미가 무섭게 사들인 종목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 "4억원 어치 골드바 살게요"…할머니의 다급한 요구에
- '중국어도 공부할 걸' 이재용 후회했다더니…삼성, 100만원 쏜다
- "1년 만에 16억 올랐어요"…'신흥 부촌' 노리는 동네
- "유재석도 탄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드디어 터졌다
- '뱀 득실' 우물에 '풍덩'…40대女, 벽에 매달려 사흘 버텼다
- 차값 '1300만원' 전격 인하…현대차 '승부수' 던진 까닭은
- "10억 아파트가 13억 됐다"…후끈 달아오른 '이 동네'
-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팔아치우는데…외인은 앞다퉈 '줍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