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추석 첫 일정으로 실향민 만나 위로

홍신영 hsy@mbc.co.kr 2025. 10. 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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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 일정으로 북한에 고향을 두고 온 실향민과 가족들을 만나 위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실향민들을 만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공감을 표하고 이번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번 연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의 성공 방안을 포함해 연말 정국 구상에 몰두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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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 가족과 북녘 바라보는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 일정으로 북한에 고향을 두고 온 실향민과 가족들을 만나 위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실향민들을 만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공감을 표하고 이번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실향민들과 함께 북녘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기념사진도 촬영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번 연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의 성공 방안을 포함해 연말 정국 구상에 몰두할 전망입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2555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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