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서 가지치기 하던 작업자, 사다리서 떨어져 숨져 [사건수첩]

이영균 2025. 10. 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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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서 조경을 관리하던 60대 작업자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사망, 경찰과 노동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3일 경북 고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 45분쯤 고령군 한 골프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사다리 위에서 나무 가지치기를 하던 중 9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골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및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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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서 조경을 관리하던 60대 작업자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사망, 경찰과 노동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사진=고령경찰서 제공
3일 경북 고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 45분쯤 고령군 한 골프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사다리 위에서 나무 가지치기를 하던 중 9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골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및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령=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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