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영 "아쉬운 경기는 잊고, 퍼트에 매진해야죠"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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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나흘 동안 전북 익산의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이어 이가영은 "아이언 샷이 어제처럼 날카롭지 않았다"고 언급한 뒤 "14번홀(파4)에서 티샷을 잘못 보내서 보기를 한 게 가장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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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일부터 나흘 동안 전북 익산의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2022년 이 대회 정상을 밟았던 이가영은 둘째 날 +7점을 추가해 공동 3위(합계 +23점)를 기록했다.
이가영은 2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하루 차이지만 1라운드 때와 샷 감이 많이 달랐다. 찬스 자체도 어제만큼 많지 않았고, 퍼트도 잘 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흐름이 잘 풀리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이가영은 "아이언 샷이 어제처럼 날카롭지 않았다"고 언급한 뒤 "14번홀(파4)에서 티샷을 잘못 보내서 보기를 한 게 가장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그 직후 2홀 연속 버디를 잡아낸 이가영은 "'버디 하나면 만회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다시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가영은 "오늘 경기는 잊고, 퍼트가 까다로운 만큼 퍼트 거리감과 짧은 퍼트 연습을 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가영은 3라운드 준비에 대해 "날씨가 좋지 않다고 들었다. 1, 2라운드는 공격적으로 치자고 생각했는데, 내일은 공격적으로 치기보다는 지키는 플레이 위주로 하되 기회가 오면 잡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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