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아빠 곽튜브, ♥예신보다 더 날씬해질 듯..몰라보게 확 바뀐 외모

박아람 2025. 10. 3. 1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살이 쭉 빠진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곽튜브는 지난 2일 개인 계정에 "꿈같았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지난달 '2025 아이콘 매치' 행사에 참석한 해외 축구 레전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곽민선 옆에서도 작아 보일 정도로 날렵해진 곽튜브의 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살이 쭉 빠진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곽튜브는 지난 2일 개인 계정에 "꿈같았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지난달 '2025 아이콘 매치' 행사에 참석한 해외 축구 레전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또 스포츠 아나운서 곽민선과 함께 사인 유니폼을 걸친 채 웃고 있는 사진도 포함돼 눈길을 모았다.

특히 곽민선 옆에서도 작아 보일 정도로 날렵해진 곽튜브의 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앞서 곽튜브는 14kg을 감량해 4년 만에 최저 몸무게인 78kg을 기록했다고 밝혔던 바,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며, 곽튜브는 최근 혼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