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싱가포르서 얼마 쓴 거야? 랍스터 120만원 눈탱이에 “더럽게 비싸” (갓경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이경규가 싱가포르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
10월 2일 '갓경규'에는 '외국 거대 기업에서 초대받은 이경규가 도착하자마자 싱가포르에서 눈탱이 맞은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이경규는 싱가포르 현지 미용실에서 20만 원을 주고 메이크업을 받은 바.
이경규는 "싱가포르 여행 오실 때는 비싼 것을 생각하고 와야 한다. 화장은 한국에서 무조건 하고 와라. 킹크랩이나 랍스터는 웬만하면 먹지 마라"고 싱가포르 여행 꿀팁을 건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싱가포르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
10월 2일 '갓경규'에는 '외국 거대 기업에서 초대받은 이경규가 도착하자마자 싱가포르에서 눈탱이 맞은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경규는 틱톡 본사의 초대를 받아 싱가포르를 찾았다.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배를 잘 채워야 한다는 이경규가 방문한 곳은 유명 레스토랑. 그는 "우리가 영덕에 가면 영덕대게를 먹지 않나. 싱가포르에서도 게 요리를 먹어야 한다. 해산물이 유명하니까"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4.2kg에 해당하는 빅 사이즈 랍스터는 약 120만 원이었다. 그보다 작은 2kg 랍스터는 약 58만 원, 알래스카 크랩은 90만 원이었다.
이경규는 "가격을 알고 나니까 입맛이 확 나간다. 별로 먹고 싶지 않다"면서 "비교적 저렴한 단품이 있으니까 골고루 시켜보겠다"고 메뉴판을 뒤적였다. 그러면서 "더럽게 비싸다"고 카메라를 향해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음식값은 이경규 사비로 결제했다. 이경규는 "스태프들을 위해 제가 산다. 제작비와 관계 없는 제 돈이다. 안 그러면 또 해외 촬영 못 나간다"고 플렉스를 선보였다. 총 110만 원이 찍힌 영수증에 이경규는 "아침에 계란 2개 먹었다. 저녁에 눈탱이 맞았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경규는 싱가포르 현지 미용실에서 20만 원을 주고 메이크업을 받은 바. 이경규는 "싱가포르 여행 오실 때는 비싼 것을 생각하고 와야 한다. 화장은 한국에서 무조건 하고 와라. 킹크랩이나 랍스터는 웬만하면 먹지 마라"고 싱가포르 여행 꿀팁을 건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고소영 폭탄발언, ♥장동건 결혼 15년 차 따로 살고파 “주말부부 괜찮아”(펍스토랑)
- 72억 家 손연재, 돈 자랑 너무했나‥명품 입고 결혼 3주년 여행 즐겼다 논란
- 김종국, 꽁꽁 감춘 아내 외모+신혼생활 공개 “장신에 직각어깨, 운동으로 갈등”(옥문아)[어제TV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CEO 송지효, 상암 이전 속옷회사 최초 공개 “라면+커피 우리 회사 복지” (런닝맨)[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