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전원버핏'…"나는 안판다" SK하이닉스, 얼마에 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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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가 2일 장중 40만원을 돌파하고 39만9500원에 마감되는 등 급등하자 배우 전원주의 장기투자 전략이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전원주는 십수년째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장기 투자자로 알려졌다.
전원주가 장기투자로 성공을 거둔 가장 대표적인 주식은 SK하이닉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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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가 2일 장중 40만원을 돌파하고 39만9500원에 마감되는 등 급등하자 배우 전원주의 장기투자 전략이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전원주는 십수년째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장기 투자자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원주를 ‘전원버핏’이라고 부르며 그의 투자 전략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원주는 과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인 2011년쯤 SK그룹에 인수되기도 전의 하이닉스에 투자했으며 주식은 팔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원주는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와 박명수에게 자신의 자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당시 박명수는 “45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으로 몇십억을 벌었다던데 맞느냐”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즉답 대신 한박웃음을 지었다.
전원주가 장기투자로 성공을 거둔 가장 대표적인 주식은 SK하이닉스였다. 그는 2011년쯤 2만원 후반대에 거래되던 하이닉스에 투자해 방송 당시 6배 가량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는 “(아직도) 가지고 있느냐”라고 묻자 전원주는 “나는 안판다”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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