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결혼 3개월 만에 태도 달라졌다…김지민 고충 호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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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태도 변화를 지적했다.
이날 김지민·김준호 부부 집에 유민상이 찾아와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김준호는 유민상이 오기 전에도 김지민에게 "안돼. 물러"라고 답해 말투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유민상의 단호한 조언에 김지민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김준호는 "고기 떨어졌다"고 말하며 엄격한 말투를 다시 이끌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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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태도 변화를 지적했다.
지난 2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결혼 급한 뚱띠 염장 지르기 한 끼 줄게스트 with.유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민·김준호 부부 집에 유민상이 찾아와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지민은 음식을 차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이에 김준호가 나섰으나 아내의 제지에 유민상과 토크를 이어갔다.
식사를 이어가던 중 김지민이 "선배님에게 제육볶음 해드리겠다"고 일어서자, 김준호는 "사연이 있는 제육볶음이다"라며 매니저의 어머니가 만들어준 음식임을 언급했다. 이러한 가운데 김지민은 돌연 "(남편의) 말투가 오늘 상당히 불량하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당황한 김준호는 "오빠 알지 않냐. 원래 후배 오면 (말투가 변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준호는 유민상이 오기 전에도 김지민에게 "안돼. 물러"라고 답해 말투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오빠 나랑 결혼하고 나서 말투가 계속 이렇다"며 "'야 네가 해' 이런 거 있지 않냐"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상황을 지켜보던 유민상은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안 예뻐 보인다. 요즘엔 스윗한 사람이 인기 많다"고 전했다. 유민상의 단호한 조언에 김지민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김준호는 "고기 떨어졌다"고 말하며 엄격한 말투를 다시 이끌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부터 공개열애를 이어왔다. 박나래 집에서 모임을 갖던 중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며 모두의 축복을 받았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출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SBS '미운 우리 새끼', 채널 '준호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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