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연휴 첫날 제주, 흐리고 강풍 동반 많은 비
김경임 기자 2025. 10. 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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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3) 제주는 흐리고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2)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지역별 누적강수량은 한라산 성판악 53mm, 진달래밭 44.5mm, 한남 35.5mm, 가시리 31mm, 표선 24.5mm 등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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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3) 제주는 흐리고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2)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지역별 누적강수량은 한라산 성판악 53mm, 진달래밭 44.5mm, 한남 35.5mm, 가시리 31mm, 표선 24.5mm 등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4) 오전까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특히 산지에는 15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오후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 5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역에 따라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제주공항에는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내려지며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어, 귀성객과 항공기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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