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또 본다…4일, 종영 스페셜 방송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뜨거운 인기 속에 오는 4일 스페셜 편을 공개한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순간 최고 2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이벤트가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오는 4일(토) 밤 9시 10분에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과 함께하는 종영 스페셜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가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뜨거운 인기 속에 오는 4일 스페셜 편을 공개한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순간 최고 2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이벤트가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임윤아, 이채민의 명품 케미는 물론 타임슬립 판타지와 잘 어우러진 로맨스 코미디로 화제에 올랐다. 여기에 한국 전통 요리 소재들을 활용한 퓨전 요리들이 더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 방영 기간동안 6주 연속 TOP10에 차트인했다. 특히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에서 TOP5 이상의 성과를 연이어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증명됐다.



국내 역시 방송 기간동안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기준 TV-OTT 통합 드라마 및 출연자 부문에서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5년 9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대세 드라마 반열에 올랐음을 다시금 입증했다.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종영의 아쉬움도 큰 터. 이에 '폭군의 셰프' 측은 다양한 이벤트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먼저 오는 4일(토) 밤 9시 10분에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과 함께하는 종영 스페셜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가 방송된다. 출연진들 근황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과 최종회를 함께 보며 생생한 리액션까지 이어져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 또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 지역에서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
'폭군의 셰프' 제작진은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그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종영 스페셜과 팝업 스토어 등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폭군의 셰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3위…화제성 미쳤는데 평점 '최저' 찍은 비운의 韓 영화
- 개봉하자마자 대박난 '스핀오프' 韓 영화…덩달아 전작까지 역주행 중
- 첫회부터 안방극장 뒤집었다…입소문 타며 '시청률 상승세' 중인 韓드라마
- 역시 '흥행 보증' 캐스팅…넷플릭스 공개되자마자 '1위' 중인 韓 영화
- '시청률 10.3%' 고현정 연기력에 소름 돋은 이 작품, 시즌2로 기대감 UP
- '실제 의사'가 경험담 썼더니…글로벌 1위 찍고 시즌2·3 동시 확정한 한국 드라마
- '시청률 8.1→2% 추락'…씁쓸한 퇴장했는데 'OTT 1위' 찍어버린 한국 드라마
- 엄정화 극찬…사생활 논란 9년 만에 돌아온 男배우, 복귀작 근황
- 흥행 공식 또 통했다…사전 예매량 1위 찍더니 2025년 최초 '500만' 돌파한 한국 영화
- '시청률 10%'…숨 막히는 전개+미친 연기로 레전드 찍은 '19금' 한국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