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허송연, 오늘(3일) 결혼…허영지 "눈물 펑펑, 쿨하게 보내줄게"

장진리 기자 2025. 10. 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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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의 결혼을 앞둔 속내를 전했다.

허영지는 2일 "나의 반쪽, 사랑하는 우리 언니"라고 허송연의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 옷을 입은 허영지는 언니 허송연을 꽉 끌어안고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허영지는 "사진 보면서도 눈물 펑펑인데 그래도 쿨하게 보내줄게. 진짜 많이 사랑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결혼을 앞둔 언니 허송연의 행복한 미래를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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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송연(왼쪽), 허영지. 출처| 허영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카라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의 결혼을 앞둔 속내를 전했다.

허영지는 2일 "나의 반쪽, 사랑하는 우리 언니"라고 허송연의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허송연은 흰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 옷을 입은 허영지는 언니 허송연을 꽉 끌어안고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허영지는 "사진 보면서도 눈물 펑펑인데 그래도 쿨하게 보내줄게. 진짜 많이 사랑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결혼을 앞둔 언니 허송연의 행복한 미래를 축복했다.

허송연은 O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오는 3일 가수 적재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적재는 1일 팬카페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라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라고 허송연과 결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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