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 심형탁, 하루 첫 목욕 현장 “아빠는 털이 없는데 넌 많네”

곽명동 기자 2025. 10. 3. 09: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형탁 아들 하루./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신생아 아들 하루의 첫 목욕 소감을 전했다.

2일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아지와 첫 만남 & 아빠와 첫 목욕하는 하루 표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반려견 김밥은 처음 보는 아기가 신기한 듯 꼬리를 흔들며 하루 주변을 맴돌았다.

심형탁은 생애 처음으로 아기를 씻기며 “너무 애기라 깨질 것 같아 무섭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 하루./유튜브

이어 이튿날에는 한결 능숙한 솜씨로 하루의 몸을 씻기며 “등에도 털이 많네. 아빠는 털이 없는데 엄마 닮았나 보다”라고 웃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최근 심형탁 가족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