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김미경 "그림 실력 비루하다" 평가했다가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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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경이 자평에 역풍을 맞았다.
김미경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을 출수도, 노래를 부를수도 없어 비루한 솜씨지만 그려본 '라디오스타' 지킴이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경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의 패널 김국진, 유세유느 김구라, 장도연 네 사람의 얼굴을 캐리커처처럼 그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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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김미경이 자평에 역풍을 맞았다.
김미경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을 출수도, 노래를 부를수도 없어 비루한 솜씨지만 그려본 '라디오스타' 지킴이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경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의 패널 김국진, 유세유느 김구라, 장도연 네 사람의 얼굴을 캐리커처처럼 그린 모습. 그는 "녹화내내 말주변이 없어 땀은 좀 흘렸지만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놀라운 김미경의 그림 실력을 본 동료들은 "비루하다니요! 선배님 진짜 멋져요", "우와 그림 진짜 잘 그리시잖아요", "뭐야 완전 금손이셨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미경은 1985년 연극 '한씨연대기'를 통해 데뷔한 후 MBC '태왕사신기', KBS 2TV '성균관 스캔들', SBS '상속자들', '괜찮아, 사랑이야', tvN '또 오해영', JTBC '닥터 차정숙', 웰컴 투 삼달리' 등 화제작에 다수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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