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김지민 결혼식 축의금 1위→드레스룸 통째로 선물 “다 짜줬다” 통 큰 플렉스 (준호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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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절친 정이랑의 통 큰 선물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드레스룸을 소개하며 "정이랑 언니가 선물을 주셨다"며 "드레스룸을 다 짜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이랑은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낸 인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1980년생 정이랑은 평소 김지민, 배우 황보라와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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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절친 정이랑의 통 큰 선물을 공개했다.
10월 2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지민은 드레스룸을 소개하며 "정이랑 언니가 선물을 주셨다"며 "드레스룸을 다 짜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이 "이 방 전체를? 비용이 많이 들 텐데"라고 놀라워하자 김지민은 "이랑 언니가 저랑 절친이라"라고 자랑했다.
앞서 정이랑은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낸 인물로 알려진 바 있다. 이번 드레스룸 선물까지 더해지며 남다른 의리가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0년생 정이랑은 평소 김지민, 배우 황보라와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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