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프리뷰] ‘상대 전적 4연승’의 삼성? ‘호화 라인업’ 꾸린 KCC?
손동환 2025. 10. 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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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은 2021~2022시즌부터 4시즌 연달아 최하위에 머물렀다.
삼성은 2024~2025시즌 개막 전 이대성(193cm, G)을 영입했다.
삼성은 2024~2025시즌 계획을 빠르게 수정해야 했다.
그러나 삼성은 3라운드부터 KCC한테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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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을 유지할 팀’ 혹은 ‘연패를 탈출할 팀’은 누구일까?
서울 삼성은 2021~2022시즌부터 4시즌 연달아 최하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2025~2026시즌에는 반전을 꿈꾼다. 달라진 중심 자원을 토대로, 치고 나가길 원한다.
부산 KCC는 2024~2025시즌에 자존심을 구겼다. 그래서 또 한 번 FA(자유계약)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 결과, 더 호화로운 라인업을 구축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높은 곳을 지향한다.

# 2연패 후 4연승
[삼성-KCC, 2024~2025 맞대결 결과]
1. 2024.10.29.(잠실실내체육관) : 73-77
2. 2024.12.07.(잠실실내체육관) : 61-78
3. 2025.01.06.(잠실실내체육관) : 86-72
4. 2025.01.13.(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81-69
5. 2025.03.13.(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83-77
6. 2025.04.04.(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91-83
* 삼성의 점수가 앞
* 상대 전적 : 4승 2패 (삼성 우위)
삼성은 2024~2025시즌 개막 전 이대성(193cm, G)을 영입했다. 이대성을 1옵션으로 삼았다. 그렇지만 이대성이 2024년 9월 일본 전지훈련 때 시즌 아웃. 삼성은 2024~2025시즌 계획을 빠르게 수정해야 했다.
그런 이유로, 삼성은 초반에 허덕였다. KCC를 상대로도 마찬가지였다. KCC와 첫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그러나 삼성은 3라운드부터 KCC한테 강했다. 코피 코번(210cm, C)의 괴력이 컸고, 이정현(189cm, G)과 저스틴 구탕(188cm, F)의 강점 또한 잘 나왔다. 그래서 삼성은 KCC전 4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KCC는 최준용(200cm, F)과 송교창(199cm, F)의 부상 때문에 어려워했다. 외국 선수 또한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다. KCC는 결국 좋은 선수층을 활용하지 못했다. 최하위였던 삼성한테도 4연패를 당했다.
[삼성-KCC, 2024~2025 맞대결 결과]
1. 2024.10.29.(잠실실내체육관) : 73-77
2. 2024.12.07.(잠실실내체육관) : 61-78
3. 2025.01.06.(잠실실내체육관) : 86-72
4. 2025.01.13.(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81-69
5. 2025.03.13.(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83-77
6. 2025.04.04.(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91-83
* 삼성의 점수가 앞
* 상대 전적 : 4승 2패 (삼성 우위)
삼성은 2024~2025시즌 개막 전 이대성(193cm, G)을 영입했다. 이대성을 1옵션으로 삼았다. 그렇지만 이대성이 2024년 9월 일본 전지훈련 때 시즌 아웃. 삼성은 2024~2025시즌 계획을 빠르게 수정해야 했다.
그런 이유로, 삼성은 초반에 허덕였다. KCC를 상대로도 마찬가지였다. KCC와 첫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그러나 삼성은 3라운드부터 KCC한테 강했다. 코피 코번(210cm, C)의 괴력이 컸고, 이정현(189cm, G)과 저스틴 구탕(188cm, F)의 강점 또한 잘 나왔다. 그래서 삼성은 KCC전 4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KCC는 최준용(200cm, F)과 송교창(199cm, F)의 부상 때문에 어려워했다. 외국 선수 또한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다. KCC는 결국 좋은 선수층을 활용하지 못했다. 최하위였던 삼성한테도 4연패를 당했다.

# 달라진 전력
[삼성, 2025 KBL OPEN MATCH DAY 결과]
1. 2025.09.21. vs 서울 SK (잠실학생체육관) : 70-80 (패)
2. 2025.09.28. vs 원주 DB (잠실실내체육관) : 71-77 (패)
[KCC, 2025 KBL OPEN MATCH DAY 결과]
1. 2025.09.20. vs 울산 현대모비스 (울산동천체육관) : 61-90 (패)
2. 2025.09.21. vs 창원 LG (창원체육관) : 67-76 (패)
삼성의 새로운 핵심은 이대성과 앤드류 니콜슨(206cm, F)이다. 이대성과 니콜슨 모두 해결 능력을 갖춘 자원. 이로써 삼성의 승부처 경쟁력도 높아졌다.
케렘 칸터(202cm, C)의 가세도 반갑다. 칸터는 궂은일에 특화된 빅맨. 칸터까지 삼성에 녹아든다면, 삼성의 경기력은 더 업그레이드된다. 다만, 이원석(206cm, C)의 부재는 삼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편, KCC는 비시즌에 허훈(180cm, G)을 데리고 왔다. ‘허훈-허웅-송교창-최준용’으로 이뤄진 ‘FANTASTIC 4’가 구축됐다. 여기에 숀 롱(206cm, F)과 드완 에르난데스(208cm, F)도 ‘높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KCC는 OPEN MATCH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게다가 허훈이 개막전에 뛰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CC는 좋지 않았던 흐름을 타파해야 한다.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해야 한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본문 첫 번째부터 김효범 삼성 감독-이상민 KCC 감독
[삼성, 2025 KBL OPEN MATCH DAY 결과]
1. 2025.09.21. vs 서울 SK (잠실학생체육관) : 70-80 (패)
2. 2025.09.28. vs 원주 DB (잠실실내체육관) : 71-77 (패)
[KCC, 2025 KBL OPEN MATCH DAY 결과]
1. 2025.09.20. vs 울산 현대모비스 (울산동천체육관) : 61-90 (패)
2. 2025.09.21. vs 창원 LG (창원체육관) : 67-76 (패)
삼성의 새로운 핵심은 이대성과 앤드류 니콜슨(206cm, F)이다. 이대성과 니콜슨 모두 해결 능력을 갖춘 자원. 이로써 삼성의 승부처 경쟁력도 높아졌다.
케렘 칸터(202cm, C)의 가세도 반갑다. 칸터는 궂은일에 특화된 빅맨. 칸터까지 삼성에 녹아든다면, 삼성의 경기력은 더 업그레이드된다. 다만, 이원석(206cm, C)의 부재는 삼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편, KCC는 비시즌에 허훈(180cm, G)을 데리고 왔다. ‘허훈-허웅-송교창-최준용’으로 이뤄진 ‘FANTASTIC 4’가 구축됐다. 여기에 숀 롱(206cm, F)과 드완 에르난데스(208cm, F)도 ‘높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KCC는 OPEN MATCH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게다가 허훈이 개막전에 뛰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CC는 좋지 않았던 흐름을 타파해야 한다.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해야 한다.
사진 제공 = KBL
사진 설명 = 본문 첫 번째부터 김효범 삼성 감독-이상민 KCC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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