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 몸무게" 곽준빈, 외국인들 사이 홀쭉…여사친 보다 작은 얼굴

정다연 2025. 10. 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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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을 앞두고 홀쭉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꿈 같았던 그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도드했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곽준빈은 최근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며 14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튜브는 오는 10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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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곽준빈 SNS


사진=곽준빈 SNS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을 앞두고 홀쭉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꿈 같았던 그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도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준빈이 과거의 영광스러운 만남을 회상하고 있는 모습. 특히 곽준빈은 상의가 헐렁할 정도로 마른 모습과 앳된 얼굴로 돌아간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동갑내기 스포츠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작은 얼굴과 선한 인상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곽준빈은 최근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며 14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는 93kg에서 약 79kg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에 다이어트 보조제인 '위고비' 의혹이 일었지만 그는 "안 하고 못 한다"라며 선을 그었었다.

한편 곽튜브는 오는 10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당초 2026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결혼 준비 과정에서 아이가 생겨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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