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디올 패션위크 참석..수천명 운집 '압도적 메인 캐릭터'
문완식 기자 2025. 10. 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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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디올 패션위크에 참석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압도적 존재감을 뽐냈다.
지민은 지난 1일 프랑스 파리 튈르리 정원(Jardin des Tuileries)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2026년 SPRING-SUMMER 2026 SHOW'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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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BTS)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디올 패션위크에 참석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압도적 존재감을 뽐냈다.
지민은 지난 1일 프랑스 파리 튈르리 정원(Jardin des Tuileries)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2026년 SPRING-SUMMER 2026 SHOW'에 참석했다.

이날 지민은 블랙 레더 팬츠에 이너없이 재킷을 걸치고 레이어드 목걸이를 착용,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민이 움직일 때마다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가 현장뿐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해시태그 '#JiminxDior'이 단숨에 엑스(X, 구 트위터) 월드와이드와 미국 실시간트렌드 1위에 오르며 SNS를 점령, 디올 패션쇼 이후 만 12시간이 안되었음에도 엑스(X, 구 트위터)에서 480만 이상 언급량을 기록하며 해당 플랫폼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아티스트로 '트위터 황제'의 면모를 과시했다.

패션매거진 WWD는 '지민, 디올 쇼를 스틸하다(Jimin Steals the Show at Dior)'라는 기사에서 지민이 조나단 앤더슨의 여성복 데뷔쇼를 앞두고 수천 명의 팬들을 튈르리 정원으로 끌어들였다고 소개, '쇼가 끝난 후 지민은 게스트들이 해산될 때까지 기다린 후 앞 계단으로 나와 팬들을 맞이했는데, 그의 존재가 메인 이벤트였다'고 전했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투나잇은 'BTS의 리드보컬이자 디올의 가장 세련된 글로벌 앰버서더가 없다면 디올 쇼가 아니다'라고 찬사를 전했고 영국 가디언지는 디올 패션쇼 소개 기사에 앰버서더 중 유일하게 지민의 사진을 게재, 미국 주간 잡지 피플지 또한 지민의 영향력에 주목하고 나섰다.
한편 지민은 앞서 2023년 1월 20일 개최된 '디올 남성 FW 2023-2024 쇼'에 참석, 당시 구름 인파를 동원해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서 집중 조명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역시 메인 캐릭터로서 K팝을 뛰어넘어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한편 지민은 앞서 2023년 1월 20일 개최된 '디올 남성 FW 2023-2024 쇼'에 참석, 당시 구름 인파를 동원해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서 집중 조명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역시 메인 캐릭터로서 K팝을 뛰어넘어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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