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예쁜 사람 속에서도 단연 눈길…마네킹 같은 로우 포니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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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이 또 한 번 '레드카펫의 정석'을 보여줬다.
묶은 듯 안 묶은 듯 내추럴한 텍스처가 주는 세련된 긴장감은 서현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울렸다.
꾸밈을 덜어낸 듯한 절제의 미학이 오히려 서현을 더욱 빛나게 만든 순간이었다.
화려한 드레스와 스타들의 향연 속에서도 서현의 미니멀한 스타일은 단연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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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이 또 한 번 ‘레드카펫의 정석’을 보여줬다.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에서 서현은 군더더기 없는 로우 포니테일과 절제된 메이크업으로 단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자태를 뽐냈다.
낮게 묶인 포니테일은 여백의 미를 살리며 목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양 옆으로 흘러내린 잔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 고혹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메이크업은 ‘모던 클래식’ 콘셉트의 정수를 담았다. 투명한 피부 표현 위에 차분한 핑크 톤 립으로 포인트를 더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꾸밈을 덜어낸 듯한 절제의 미학이 오히려 서현을 더욱 빛나게 만든 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은 20주년을 맞아 전 세계 드라마 관계자와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축제. 화려한 드레스와 스타들의 향연 속에서도 서현의 미니멀한 스타일은 단연 돋보였다. “예쁜 사람 다 모여도 눈에 띄는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한 레드카펫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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