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1살 연하 신승호 “누나 너 좋아해” 반존대 고백에 심쿵(핸썸가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0. 3.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배우 신승호의 고백에 심쿵했다.

핸썸즈는 짝사랑 중인 직장 동료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단계별로 연기하고 윤은혜가 이를 맞혀야 했다.

이이경은 윤은혜에게 고백을 하려고 하다가 만우절이라며 도망가는 연기를 했다.

신승호는 "누나, 나는 누나가 좋은 것 같아. 계속 생각나고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며 반존대를 시전했고 윤은혜는 훅 들어오는 연하남의 고백에 "와 제일 설레는데?"라며 정신차리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배우 신승호의 고백에 심쿵했다.

10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43회에서는 고기, 탄수화물, 탄산을 금지당한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의 '고.탄.탄 부족 생활'이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 윤은혜와 함께하는 고기 쟁탈전 '레디, 액션!' 게임이 진행됐다. 핸썸즈는 짝사랑 중인 직장 동료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단계별로 연기하고 윤은혜가 이를 맞혀야 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수준게 하는 고백이 1단계, 박력 넘치는 심쿵 고백이 7단계였다.

윤은혜는 "7은 박력이 있는데 설레야 한다. 박력만 있으면 안 된다. 그런 디테일을 여자들은 다 본다. 1은 연애를 한 번도 안 해 본 것 같이"라며 세심한 연기를 요구, "제 심장 떨림으로 이렇게 (해보겠다). 이 프로 너무 좋다"고 사심을 담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차태현은 다짜고짜 2000년대 많은 여성들을 울린 '파리의 연인' 명대사 "애기야 가자!"를 외쳤으며, 김동현은 "사실 콘서트 티켓 샀다. 노래 들으려고. 오늘 등장하실 때 빛이 났다. 그래서 오늘 전 거절당한 건가요?"고 구구절절 고백 멘트를 했다. 이이경은 윤은혜에게 고백을 하려고 하다가 만우절이라며 도망가는 연기를 했다.

오상욱이 출격하자 그럴 듯한 비주얼에 윤은혜는 "나 벌써 떨려"라며 설레했다. 이어 오상욱은 "야 나랑 살자"며 윤은혜의 손을 박력있게 끌고 가 윤은혜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가장 마지막으로 신승호는 진솔하고 담백한 고백 연기를 보여줬다. 신승호는 "누나, 나는 누나가 좋은 것 같아. 계속 생각나고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며 반존대를 시전했고 윤은혜는 훅 들어오는 연하남의 고백에 "와 제일 설레는데?"라며 정신차리지 못했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이며 신승호는 1995년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