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15일 '굿 굿바이' 발표

김원겸 기자 2025. 10. 3.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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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약 1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화사 신곡 '굿 굿바이'가 10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는 내용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바닷가 모래사장 위에 앉아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오(O)' 이후 반가운 컴백을 알린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을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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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 신곡 '굿 굿바이'가 오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은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 캡처. 제공|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화사가 약 1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화사 신곡 ‘굿 굿바이’가 10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는 내용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바닷가 모래사장 위에 앉아있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집에 기댄 채 아련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깊은 감정선을 예고, ‘굿 굿바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키웠다.

앞서 지난해 9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오(O)’ 이후 반가운 컴백을 알린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을 보여줄 계획이다. 중독성 강한 타이틀곡 ‘나(NA)’로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여름을 장식한 그가 올가을에는 어떤 음악으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화사는 올 한 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왔다. KBS2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테크닉,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냈고, 수많은 도시에서 열린 북미투어로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화사는 음악은 물론 방송, 공연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대체 불가한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그간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뚜렷한 장르를 개척해 나가고 있는 만큼, 그의 컴백 활동에 관심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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