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경기 연속골 도전… 가을야구 개막… 추석 ‘스포츠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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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한가위 연휴 기간에 더욱 풍성한 스포츠 경기들이 쏟아진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뜨거운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33·LA FC)은 6일 애틀랜타와의 안방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정규리그 5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
8월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이후 8경기에서 8골을 폭발시킨 손흥민이 추석 당일에 골 소식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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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男프로농구는 오늘 정규리그 개막
8일까지 추석장사 씨름대회도 열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한가위 연휴 기간에 더욱 풍성한 스포츠 경기들이 쏟아진다.

손흥민은 애틀랜타전을 마친 뒤 귀국해 홍명보 감독(56)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은 10일 ‘삼바 축구’ 브라질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손흥민이 브라질전에서 그라운드를 밟으면 역대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출전 횟수 단독 1위(137경기)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우승을 눈앞에 둔 전북은 3일 제주와 맞붙는다. 2일 현재 승점 67(20승 7무 4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은 제주(11위)와의 맞대결을 포함해 올 시즌 남은 7경기에서 승점 7을 추가하면 자력으로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한다.




한종호 기자 h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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