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드레스+금발 헤어로 완성한 '파리 여신룩' 두 번째 미니앨범 이어 영화 '퍼펙트 걸'로 연기 도전
전소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전소미가 프랑스 파리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과 아찔한 포즈로 근황을 전했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는 2일 자신의 SNS에 "파리는 밤 12:37분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파리의 한 호텔 객실과 발코니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미니 드레스와 금발 헤어가 어우러져 마치 인형을 연상케 했으며 아래에서 포착한 독특한 앵글에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잃지 않았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플라워 보디슈트에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쳐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늘씬한 각선미와 긴 다리가 돋보이는 포즈로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을 자랑하며, 하이힐을 더한 연출로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보인지 일상인지 구분이 안 된다", "파리와 소미의 조합이 완벽하다", "역시 글로벌 아이돌 클래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8월 두 번째 미니앨범 'Chaotic & Confuse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CLOSER'로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에는 스릴러 영화 '퍼펙트 걸(Perfect Girl)'에 캐스팅돼 연기 도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