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속옷 다 비치는 시스루…정호연이 찍어줬네?
박서연 기자 2025. 10. 3. 01:06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2일 리사는 자신의 계정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리사는 블랙 컬러의 속옷 위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리사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라인으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소파에 앉은 리사의 모습을 찍고 있는 정호연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끈다. 휴대폰을 들어올리며 열심히 사진을 찍는 정호연의 포즈가 인상적이다. 이후 두 사람은 소파에 붙어앉아 다정한 투샷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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