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용산역 귀성 인사..."내란 먹구름 걷히고 국정안정"

황보혜경 2025. 10. 3. 00: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어제(2일) 서울 용산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설 명절은 내란 때문에 불안하고 우울하게 보내셨을 텐데, 이번 추석은 내란을 극복하고 먹구름이 점점 걷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종합주가지수와 대한민국 국격도 높아지면서 국정도 많이 안정돼 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를 만나 직접 요구 서한을 전달받기도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병기 원내대표와 전현희·한준호·김병주·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 한정애 정책위의장, 박수현 수석대변인, 이해식 전략기획위원장, 임오경 민원정책실장 등도 함께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