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15기 위자료 부부 아내, 대화 방식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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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15기 위자료 부부 아내의 대화 방식을 지적했다.
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위자료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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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15기 위자료 부부 아내의 대화 방식을 지적했다.
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위자료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위자료 부부의 남편이 아내의 거친 언행과 폭력성을 고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남편은 "아내 앞에서 말을 끝까지 해본 적이 없다"라며 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화를 가로채는 아내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이에 소장 서장훈은 "상대방 말 안 끝났는데 먼저 끊어버리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다 하면 남편뿐만 아니라 그 누구라도 못 버틴다"라며 아내의 대화 방식이 최악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서장훈은 "심각하다, 본인을 위해서라도 꼭 고쳐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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