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추석 앞두고 ‘화장품차 선물’…“손이 촉촉, 감사해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특별한 추석 선물을 받았다.

송혜교는 2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손이 촉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꽃 장식과 함께 'GUERLAIN(겔랑)' 로고가 새겨진 화장품차가 담겨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물들이며, 송혜교 역시 "손이 촉촉하다"는 재치 있는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송혜교가 특별한 추석 선물을 받았다.

송혜교는 2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손이 촉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꽃 장식과 함께 ‘GUERLAIN(겔랑)’ 로고가 새겨진 화장품차가 담겨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커피차, 음료차가 아닌 ‘화장품차’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가 특별한 추석 선물을 받았다.사진=송혜교 SNS
이번 선물은 송혜교가 오랜 시간 뮤즈로 활동 중인 글로벌 뷰티 브랜드 겔랑에서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물들이며, 송혜교 역시 “손이 촉촉하다”는 재치 있는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