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딸 출산 "공주님 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35)가 딸을 출산했다.
박보미는 2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2025년 10월 2일 오후 12시 5분 3.69㎏ 사랑하는 우리 장군 아니 공주님 짜잔! 감사, 감사, 또 감사"라고 적었다.
한편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박보미는 2020년 12월 축구선수 출신 박요한(35)과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2일 딸을 출산했다. (사진=박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225943121ssgz.jpg)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35)가 딸을 출산했다.
박보미는 2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2025년 10월 2일 오후 12시 5분 3.69㎏ 사랑하는 우리 장군 아니 공주님 짜잔! 감사, 감사, 또 감사"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하트 이모티콘으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가슴이 뭉클합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예쁜 아가랑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7년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박보미는 2020년 12월 축구선수 출신 박요한(35)과 결혼했다. 2022년 2월 아들 시몬을 낳았다.
하지만 이듬해 5월 갑작스러운 열감기를 앓은 시몬 군을 먼저 떠나보냈다.
그러다 올해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시몬이를 천국으로 보낸 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됐고 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쉬운 게 아닌 기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박보미. (사진=박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225943294xzjw.jpg)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 여야, '李 아파트 매각' 공방…여 "장동혁 차례" 야 "정치적 이벤트 불과"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속보] 이스라엘 국방 "이란 공격했다"…국가비상사태 선포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