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진숙 체포에 "권력 망나니칼춤" "공안정권 공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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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체포에 2일 야권 인사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후 이 전 위원장을 자택 인근에서 체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이 전 위원장 체포 직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전 위원장이 직무정지 때 유튜브에서 '방통위 기능 마비는 민주당 책임이다'라고 발언한 것이 범죄사실이라고 하는데, 범죄에 해당하지도 않고 체포 요건에도 맞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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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5.10.02. yes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225447420bwxu.jpg)
[서울=뉴시스] 김지훈 기자 = 경찰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체포에 2일 야권 인사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진숙 체포, 이재명 정권의 폭주이자 권력 망나니칼춤이다"라고 적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페이스북에 "공안정권의 공포정치"라고 올렸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후 이 전 위원장을 자택 인근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수사 중 출석에 불응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이 전 위원장 체포 직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전 위원장이 직무정지 때 유튜브에서 '방통위 기능 마비는 민주당 책임이다'라고 발언한 것이 범죄사실이라고 하는데, 범죄에 해당하지도 않고 체포 요건에도 맞지 않다"고 했다.
그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는데도 경찰은 출석 불응을 이유로 체포 영장을 신청하고 검찰이 청구하고 법원이 발부했다"며 "만약 불출석 사유서가 첨부됐음에도 발부했다면 직권남용죄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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