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사상 최고치 출발…셧다운 우려 상쇄한 금리 인하 기대감
김경민 기자 2025. 10. 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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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20.0포인트(0.04%) 상승한 4만6461.11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20.1포인트(0.35%) 상승한 6731.31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0.7포인트(0.57%) 상승한 2만2885.905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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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20.0포인트(0.04%) 상승한 4만6461.11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20.1포인트(0.35%) 상승한 6731.31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0.7포인트(0.57%) 상승한 2만2885.905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커지면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단) 우려를 일부 상쇄했다고 평가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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