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연세대 카즈하 만났다‥우월한 미모에 “배우인 줄”(홈즈)

서유나 2025. 10. 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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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카즈하를 우연히 만났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18회에서는 캠퍼스 임장 3탄으로 연세대와 고려대 임장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양세형, 양세찬, 샘 해밍턴은 연세대를 둘러보고 다니다가 한 학생과의 인터뷰를 시도했다.

양세형은 "나중에 얘기 들었는데 학교에서 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하잖나. 연대 카즈하라고 한다더라"고 전했고 주우재는 "있다 있어"라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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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연세대 카즈하를 우연히 만났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18회에서는 캠퍼스 임장 3탄으로 연세대와 고려대 임장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양세형, 양세찬, 샘 해밍턴은 연세대를 둘러보고 다니다가 한 학생과의 인터뷰를 시도했다. 미모의 학생에 MC들은 "배우 분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양세형은 "나중에 얘기 들었는데 학교에서 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하잖나. 연대 카즈하라고 한다더라"고 전했고 주우재는 "있다 있어"라며 인정했다.

2004년생으로 22살이라는 학생은 '연고전', '고연전'이 언급되자 "사실 제가 고대를 다니다가 넘어왔다"고 털어놓았다. 고려대 어학당 출신 샘 해밍턴이 "고대는 마음에 안 들었냐"고 묻자 학생은 "수능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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