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삼남매 교육 위해 12세 연하 아내와 각집살이 “주중엔 혼자 서울”(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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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김경미 부부가 자녀들 교육 문제로 각집살이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는 신현준, 김경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신현준이 없는 송도집에서 첫째 민준은 오전 6시 5분에 벌떡 일어나 가족들을 깨웠고, 아이들 때문에 기상한 김경미는 아침 식사 준비, 등교 준비 등으로 아침부터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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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현준, 김경미 부부가 자녀들 교육 문제로 각집살이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는 신현준, 김경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신현준은 길에서 우연히 시선이 마주친 김경미에게 첫눈에 반해 장거리 연애 끝에 2013년 5월 26일 김경미와 결혼했다.
미국 뉴욕에서 유학 중이던 김경미는 신현준과의 결혼을 선택하면서 20년 동안 전념한 첼로를 포기하고 귀국했고, 결혼 3년 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2남 1녀를 둔 신현준은 55세에 막내딸을 얻었다.
남다른 가족 생활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2년째 각집 살이 중이었다. 신현준은 “결혼해서 떨어져 산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다. 아이들이 송도에서 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처음 1년은 매일 등하교를 시켜줬다. 근데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들은 주중에 엄마 김경미와 함께 인천 송도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는 서울 집에 모였다. 신현준이 없는 송도집에서 첫째 민준은 오전 6시 5분에 벌떡 일어나 가족들을 깨웠고, 아이들 때문에 기상한 김경미는 아침 식사 준비, 등교 준비 등으로 아침부터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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