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산다라박,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볼살 하나 없이 핼쑥

이게은 2025. 10. 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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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팬들은 산다라박의 늘씬한 각선미에도 감탄을 이어가면서, 너무 핼쑥해진 얼굴에도 시선을 모았다.

팬들은 "조명과 메이크업이 이상한 것 같다", "스타일링이 산다라박과 어울리지 않는다", "얼굴이 달라 보인다. 코디 바꿔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7월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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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돌체앤가바나 SNS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산다라박의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산다라박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인데, 산다라박은 란제리를 연상 시키는 미니 원피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풍기고 있다. 팬들은 산다라박의 늘씬한 각선미에도 감탄을 이어가면서, 너무 핼쑥해진 얼굴에도 시선을 모았다.

팬들은 "조명과 메이크업이 이상한 것 같다", "스타일링이 산다라박과 어울리지 않는다", "얼굴이 달라 보인다. 코디 바꿔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사진만 이상하게 찍힌 것뿐, 다른 사진들은 여전히 예쁘게 나왔다", "여전히 예쁜데 뭐가 문제라는 거야"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7월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올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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