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7년 만에..김희선, '모친상' 비보에 누리꾼들 "힘내길" 응원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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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방송계에 따르면 김희선의 어머니 박복순 씨가 지난 2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김희선은 지난 2018년 부친상을 치른 데 이어 이번에는 모친상까지 겪으며 또 한 번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게 됐다.
네티즌들 역시 "힘내세요, 김희선 씨", "부디 미소 잃지 않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께 위로가 함께하길"이라며 애도의 뜻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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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방송계에 따르면 김희선의 어머니 박복순 씨가 지난 2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김희선은 가족들과 함께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으며, 남편 박주영 씨와 딸 연아 양도 상주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김희선은 지난 2018년 부친상을 치른 데 이어 이번에는 모친상까지 겪으며 또 한 번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게 됐다. 특히 그는 방송을 통해 종종 어머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21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제가 외동딸인데 엄마가 저를 늦게 낳으셨다. 예쁜 아이를 가지고 싶어 못생긴 건 안 드셨다고 하더라”며 유쾌하게 어머니와의 추억을 전해 다시금 먹먹함을 안기고 있다.
이런 기억들이 다시금 회자되면서 대중들도 슬픔을 나누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힘내세요, 김희선 씨”, “부디 미소 잃지 않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께 위로가 함께하길”이라며 애도의 뜻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희선이 큰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금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많은 이들이 함께 바라고 있다.
한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4시 40분에 엄수되고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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