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와 마지막 인사..이채민 "연지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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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임윤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군의 셰프'를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오래오래 마음 속에 남겨주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폭군의 셰프' 촬영 전 요리를 배우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채민과 촬영 중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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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군의 셰프'를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오래오래 마음 속에 남겨주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폭군의 셰프' 촬영 전 요리를 배우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채민과 촬영 중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어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종영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채민은 "연지영 최고"라는 댓글을 남겼고, 강한나 또한 "최고지영 못잊지영"이라고 전했다. 배우 엄지원은 "연숙수 최고였소"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종영한 tvN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출연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종회에서 수도권 17.4%, 최고 20%, 전국 17.1%, 최고 19.4%(닐슨코리아 기준)로 올 한 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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