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vs 천록담 추석 특집서 맞대결…“분위기 너무 과열됐다” (사콜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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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 천록담이 맞대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민족 대명절을 맞아 '한가위 팔도 트롯 대잔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미(美) 천록담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펼쳐진다.
천록담의 히든 선곡에 맞선 김용빈의 한 방은 무엇일지, 오늘(2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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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 천록담이 맞대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민족 대명절을 맞아 '한가위 팔도 트롯 대잔치'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진, 박상철, 김혜연, 은가은, 임찬까지 전국 팔도를 대표하는 스페셜 게스트 '고향스타즈'가 출격해 TOP7 '세븐스타즈'와의 한판 승부를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미(美) 천록담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펼쳐진다. 막강한 라인업에 "왜 집안싸움을 시키냐"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스튜디오는 팽팽한 긴장감에 휩싸인다.


이때 천록담은 '히든카드'를 꺼내며 대결의 판도를 뒤흔든다. "나도 모르는 노래"라며 당황한 김용빈은 물론, 출연진 전원이 고개를 갸웃할 만큼 생소한 곡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킨 것. 트롯에 관한 한 모르는 곡이 없던 22년 차 베테랑 김용빈마저 흔들리게 만든 천록담의 반전 선곡에 관심이 쏠린다.
센터장 김성주조차 "분위기가 너무 과열됐다"라고 걱정했을 만큼, 추석 특집 대결은 유독 뜨거웠다는 전언. 천록담의 히든 선곡에 맞선 김용빈의 한 방은 무엇일지, 오늘(2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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