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윤정수 "♥원진서, 누가 날 데려갈까 걱정… 주변서 '차은우 사귀냐'고"

김진석 기자 2025. 10. 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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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윤정수가 예비 신부와의 애정도를 자랑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윤정수와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정수는 자신의 장딴지를 자랑하며 섹시 매력을 뽐냈다.

이에 윤정수는 "자기 친구들한테 상담을 했나 보더라. 누가 유혹할까봐 걱정된다고 하더라"라며 "딱 한 줄이 왔는데, '언니 뭐 차은우 사귀어?' 라고 답장이 왔다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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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윤정수가 예비 신부와의 애정도를 자랑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윤정수와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정수는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오는 11월 원진서(구 원자현)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윤정수는 자신의 장딴지를 자랑하며 섹시 매력을 뽐냈다. 송은이는 "난 복어인 줄 알았다"라고 농담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형수님이 다른 여자들이 정수 형을 꼬실까봐 노심초사 하고 계시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자기 친구들한테 상담을 했나 보더라. 누가 유혹할까봐 걱정된다고 하더라"라며 "딱 한 줄이 왔는데, '언니 뭐 차은우 사귀어?' 라고 답장이 왔다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홍진경은 박수를 치며 "차정수"라고 별명을 붙였고, 윤정수는 "제발 그러지 마라"라며 걱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문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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