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자현과 자식 3명 낳고 싶다” (옥문아)
이소진 기자 2025. 10. 2. 21:23

윤정수가 원진서(구 원자현) 아나운서와의 자녀 계획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는 전남편 윤정수와 썸남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12살 연하의 원진서와 내달 결혼을 앞둔 윤정수는 자식을 위해 시험관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숙은 “원한다면 몇 명?”이라고 물었고, 윤정수는 잠시 고민하다 “한 3명”이라고 밝힌 후 행복한 고민에 웃음 지었다. 이에 양세찬은 “좋은 소식 기다리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평소 안경을 세개 들고 다닌다고 밝힌 윤정수는 방송용, 글 읽는 용, 운전용으로 나뉘어서 셔츠 앞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는 안경을 하나씩 꺼내보였다. 홍진경은 그런 윤정수를 신기하게 보았고, 김종국은 “어라? 왔을 텐데? 안 왔어요? 노안”이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놀라며 “형은 왔어요?”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긍정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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