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신현준 아내=선화예고 장학생 딸 민서 선배님”‥연예인 뺨치는 미모에 깜짝(각집부부)

이하나 2025. 10. 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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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신현준의 아내 김경미의 미모에 놀랐다.

지난 4월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민서가 선화예술고등학교 입학해서 적응하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라며 "예원학교보다 선발 기준도 매우 까다롭고 해서 이번에 무용과 전체(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에서 1명만 나왔는데 생각도 못 했던 장학생이 되다니. 선화예고는 장학금도 1분기 전체나 주신다"라고 딸 민서가 장학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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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가 신현준의 아내 김경미의 미모에 놀랐다.

10월 2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는 신현준, 김경미 부부가 출연했다.

결혼 12년 차, 각집 2년 차인 신현준, 김경미 부부가 인사하자, 김정민은 “동갑인데 10년에 한 번씩 뵙는 친한 분인 것 같다”라고 신현준과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다. 박명수는 “대화하는 것 보니까 되게 안 친한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박명수는 스튜디오 촬영이 처음인 김경미에게 “정말 미인이시다. 왜 연예계에 진출 안 하셨나”라고 물었다.

김경미는 선화예고 졸업 후, 뉴잉글랜드 음악원 학, 석사 과정을 거친 유망한 첼리스트였다. 딸 민서가 선화예고에서 무용을 전공 중인 박명수는 “우리 딸 선배님이네”라고 반가워했다. 특히 박명수와 신현준은 민서 아빠라는 공통 분모도 있었다.

지난 4월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민서가 선화예술고등학교 입학해서 적응하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라며 “예원학교보다 선발 기준도 매우 까다롭고 해서 이번에 무용과 전체(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에서 1명만 나왔는데 생각도 못 했던 장학생이 되다니. 선화예고는 장학금도 1분기 전체나 주신다”라고 딸 민서가 장학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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