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성장' 니콜라 요비치, 4년 더 마이애미에 남는다

이규원 기자 2025. 10. 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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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에서 꾸준한 성장세로 주목 받던 니콜라 요비치가 4년 더 히트에서 뛰기로 결정했다.

미국 매체 AP뉴스는 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의 포워드 니콜라 요비치가 4년 6,24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히트 감독 에릭 스포엘스트라는 미디어데이에서 "요비치는 점점 더 성숙하고, 전문적인 선수가 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그의 성장에 만족감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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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엘스트라 감독, "점점 더 전문적인 선수 되고 있다'...요비치 성장에 기대감 표현
니콜라 요비치

(MHN 조건웅 인턴기자) 마이애미에서 꾸준한 성장세로 주목 받던 니콜라 요비치가 4년 더 히트에서 뛰기로 결정했다.

미국 매체 AP뉴스는 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의 포워드 니콜라 요비치가 4년 6,24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요비치는 루키 시즌 평균 5.5점, 2년차 7.7점, 지난 시즌에는 10.7점을 기록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요비치는 세르비아 국가대표팀과 함께한 이번 여름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히트는 이번 시즌 그의 역할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히트 감독 에릭 스포엘스트라는 미디어데이에서 "요비치는 점점 더 성숙하고, 전문적인 선수가 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그의 성장에 만족감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히트는 오는 20일까지 요비치와 계약을 마치지 못했다면 요비치는 오는 26년 자유계약 선수가 될 예정이었다.

 

사진=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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