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울산 곳곳서 문화·관광 행사
허성권 2025. 10. 2. 19:43
[KBS 울산]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3일)부터 오는 9일까지 울산 곳곳에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박물관과 암각화박물관과 대곡박물관에서는 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 특별전과 답사, 민속놀이 한마당 등이 이어집니다.
태화강국가정원에서는 야외 영화 상영과 음악회를 마련하고, 시립미술관에선 현대미술기획전과 어린이체험전 등이 열립니다.
대왕암공원과 고래문화특구 등 주요 관광지는 대부분 정상 운영되며 체육시설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됩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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