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맨체스터 유대교 회당 밖서 차량 돌진·칼부림…4명 부상
이지예 객원기자 2025. 10. 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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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북부 맨체스터의 한 유대교 회당 밖에서 차량 돌진과 칼부림이 발생해 4명이 다쳤다.
AFP· 로이터통신, BBC방송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31분께 맨체스터의 히튼 파크 히브리 신도회 유대교 회당 밖에서 사건이 벌어져 일반인 4명이 부상 입었다.
앤디 번햄 맨체스터 시장은 "긴급 상황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은 유대교 최대 명절로 유대인들이 25시간 동안 단식하는 '욤 키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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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최대 명절 맞춰 발생…용의자, 경찰 총 맞아
영국 맨체스터 유대교 회당 밖에서 벌어진 차량 돌진과 칼부림 사건에 대응 중인 경찰. 2025.10.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런던=뉴스1) 이지예 객원기자 = 2일(현지시간) 영국 북부 맨체스터의 한 유대교 회당 밖에서 차량 돌진과 칼부림이 발생해 4명이 다쳤다.
AFP· 로이터통신, BBC방송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31분께 맨체스터의 히튼 파크 히브리 신도회 유대교 회당 밖에서 사건이 벌어져 일반인 4명이 부상 입었다.
용의자는 경찰 총에 맞았으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앤디 번햄 맨체스터 시장은 "긴급 상황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은 유대교 최대 명절로 유대인들이 25시간 동안 단식하는 '욤 키푸르'다.
ez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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