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발표

하남직 2025. 10. 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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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이 2일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기획 부문에서는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와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는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3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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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기자연맹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왼쪽부터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이 2일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기획 부문에서는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간스포츠 이형석 기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류동혁 기자는 '스페셜리포트-일본 B리그와 지방 소멸 시대' 기사를 10회에 걸쳐 보도했고, 이형석 기자는 'KOVO컵 개막 하루 전날 외국인 선수 출전 불가 통보' 등 4건의 기사를 게재했다.

세계일보 정필재 기자와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는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정필재 기자는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84년 만에 이름 찾는다', 김용일 기자는 '위기의 '디펜딩 챔프' 울산, 김판곤 감독 전격 경질…소방수 '인니 영웅' 신태용, 13년 만 K리그 사령탑 컴백' 기사를 썼다.

시상식은 3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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