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속옷이야? 발레복이야? 파리 패션지서 독보적 섹시미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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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패션 잡지 CR 패션북의 표지를 장식했다.
제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CR 패션북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CR 패션북은 보그 전 파리 편집장인 카린 로이펠트가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따 만든 패션 잡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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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패션 잡지 CR 패션북의 표지를 장식했다.
제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CR 패션북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CR 패션북은 보그 전 파리 편집장인 카린 로이펠트가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따 만든 패션 잡지다.
커버에서 제니는 발레 레오타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테이블 위에 앉아 포즈를 선보였다.

검은색 레이스의 브라와 속옷만 입은 듯한 독특한 의상으로 슬렌더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튜브 드레스를 입고 테라스 의자에 앉아 고혹적인 느낌을 자아내는가 하면 소파만한 크기의 털 의상에 파묻혀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후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이들은 오는 18일과 19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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