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이진호, 혈액 측정서 혈중알코올농도 0.12% 면허 취소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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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혐의에 이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코미디언 이진호가 혈액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기 양평경찰서는 이진호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진호는 지난 4월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또 다시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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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불법 도박 혐의에 이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코미디언 이진호가 혈액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기 양평경찰서는 이진호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진호는 지난달 24일 인천에서 자택이 있는 양평군까지 100km 가량 음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진호를 임의동행해 음주 측정을 실시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1%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진호가 혈액 채취를 요구함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혈액 분석을 의뢰했고 그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임의동행 당시보다 0.01% 높게 나왔다.
이진호는 지난 4월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또 다시 물의를 빚었다.
소속사 SM C&C는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지자 "이진호는 이번 일에 대해 일말의 변명과 핑계 없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소속사 역시 책임을 통감하며, 이진호가 처분을 성실히 이행하고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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