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여자연기자상 수상 “세상 모든 선자에게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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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가 '파친코2'로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김민하는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한 뒤 "2020년부터 약 4년간 선자라는 인물을 그려왔다. 선자는 저에게 큰 영감을 준 인물이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빛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 인물이다. 이 상과 영광을 이 세상 모든 선자들에게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수상작과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하는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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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가 열렸다. 사회는 장도연과 옥택연이 맡았으며 시상식은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김민하는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한 뒤 “2020년부터 약 4년간 선자라는 인물을 그려왔다. 선자는 저에게 큰 영감을 준 인물이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빛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 인물이다. 이 상과 영광을 이 세상 모든 선자들에게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저만의 선자, 저의 할머니께도 이 상과 영광을 바치고 싶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수상작과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하는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이다. 올해에는 전 세계 올해 50개국에서 접수된 총 276편의 출품작과 409명의 출품자 가운데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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