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전 연인과 소동 힘들었나 "잘 사는 거 쉽지 않아"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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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전 연인과의 소동 이후 심경을 밝혔다.
이날 지민은 근황에 대해 "앨범 작업 열심히 하고 있다. 열심히 러닝을 해서 다이어트도 하고 있었다. 아직 안무가 있고 그런 상태도 아니다. 더 늦어지지 않게 빠르게 잘해 보겠다. 방탄 복귀해야지"라고 말했다.
지민은 "저도 기대가 많이 된다. 여러분이 어떻게 느끼실지가 궁금한 앨범이 될 거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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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일 공식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지민은 근황에 대해 "앨범 작업 열심히 하고 있다. 열심히 러닝을 해서 다이어트도 하고 있었다. 아직 안무가 있고 그런 상태도 아니다. 더 늦어지지 않게 빠르게 잘해 보겠다. 방탄 복귀해야지"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멤버 전원이 제대하며 내년 봄 컴백과 대규모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민은 "저도 기대가 많이 된다. 여러분이 어떻게 느끼실지가 궁금한 앨범이 될 거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최근 전 여자친구인 배우 송다은과의 사생활 이슈와 관련해서도 조심스럽게 심경을 전했다. 그는 "일련의 일들이 되게 많았는데 아무튼 전 팬분들한테도 그렇고 많은 사람한테도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싶다. 그런데 이게 뭐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좋은 삶을 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고 느끼고 살고 있다"며 "제가 잘하기만 하면 된다. 앞으로 잘해야 한다. 어른이 되는 것도 쉽지 않고 앞으로 잘 살아가며 좋은 모습 보여주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민은 최근 송다은과 열애설이 재점화되며 구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2022년부터 계속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송다인이 지민의 모습과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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