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전 전승' 유주상, UFC 2연승 도전...다니엘 산투스와 5일 격돌

이신재 2025. 10. 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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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파이터' 유주상(31)이 UFC 연승 행진에 나선다.

유주상(9승 무패)은 5일 오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0 페더급 경기에서 다니엘 산투스(30·브라질)를 상대한다.

산투스는 UFC 3승 1패 기록 보유자로 지난 5월 이정영을 꺾었다.

유주상은 "옥타곤에서는 기세와 정신력이 전부"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현지 도박사들은 산투스의 소폭 우세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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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를 상대로 UFC 2연승에 도전하는 유주상. 사진[연합뉴스]
'무패 파이터' 유주상(31)이 UFC 연승 행진에 나선다.

유주상(9승 무패)은 5일 오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0 페더급 경기에서 다니엘 산투스(30·브라질)를 상대한다. 산투스는 UFC 3승 1패 기록 보유자로 지난 5월 이정영을 꺾었다.

유주상은 "옥타곤에서는 기세와 정신력이 전부"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현지 도박사들은 산투스의 소폭 우세를 예상한다.

이날 대회는 안칼라예프-페레이라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과 드발리쉬빌리의 밴텀급 타이틀 3차 방어전이 펼쳐진다. 티빙에서 오전 9시부터 생중계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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